[society] 유가 하락에도 움직이지 않는 정유사들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4-12-17 (수) 09:41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원유의 거의 80%가 두바이산이다. 현재 두바이산 가격은 60달러 밑으로 급강하 했다.

그러나 110달러가 넘었던 지난 6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이다. 2009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그런데 기름값 말고는 내리는게 거의 없습니다.

시민들은 두바이유가 내렸음으로 서민경제에 해택을 기대하고 있지만 극히 소량에 미치지 않습니다.

정유사들은 원유가가 올라가면 즉각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원유가가 내려가면 보통 3개월 이상 시간이

지나서 가격을 내린다. 현재 유가가 내리긴 했지만 국제유가의 내린 폭에 비하면 아직 크게 미치지 못한다.

기업과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할 때입니다.


양희철 기자(kmentor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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