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와 우즈인터인베스트 홀딩스 회장과 경제 협력에 대한 회의를 하다.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8-12-17 (월) 12:21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와 우즈인터인베스트 홀딩스 회장과 경제 협력에 대한 회의를 하다.

 



사진 설명 : 우즈베키스탄 홀딩스 다블론 회장,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양희철 회장, 우즈베키스탄 홀딩스 자술벡 부회장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외 양희철 회장과 우즈인터인베스트 홀딩스 다블론 회장과 약 2주간 경제 협력에 대한 미팅을 진행하고 한국의 선진 기술 도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을 요청했다.

 

 

우즈인터인베스트 홀딩스는 현재 자회사를 8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적인 발전을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 카리모프 대통령은 국민들을 압제를 하고 경제발전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현 샤프갓 미르지요에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경제발전과 국민을 위한 긍정적인 행보로 인해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래서 우즈인커인베스트 홀딩스도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새로운 대기업으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한 기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한국과의 경제 협력 및 선진 기술 도입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여러 한국 기업들과 미팅을 하였고 그 분야로는 태양광, 전기자동차, 비료첨가제, 경량 블록, 코인, 블록체인시스템,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기업과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각 분야의 회사들과 계약을 위해서 마지막 조율 중에 있으며 앞으로 한국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의 사업단과 KSISA와 우즈인터인베스트 홀딩스와 업무협약이 된 상태이어서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기업들은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사업단과 연결하면 진출 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진출 요건은 우즈홀딩스에서 전체 모든 자금을 투자하고 한국의 선진 기술 투자유치로 하는 방법과 한국의 기업과 우즈홀딩스와 5:5 투자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

 

현재 한국의 중소기업들 중 다수는 외국에 자신의 기술을 투자하여 수입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이번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회사가 새롭게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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