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서울시 연합회 사무실을 개소하다.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8-12-17 (월) 12:34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서울시 연합회 사무실을 개소하다.

 



사진설명 : 좌측으로 부터 서울시 연합회장 고재철, 우즈 홀딩스 회장 다블론, 서울시특공무술회장, 중앙회회장 양희철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는 2017년에 시작하여 약 12년간 다문화인들의 인권을 위한 봉사로 일괄되게 봉사를 한 단체이다.

 

이번에 새롭게 도약을 위해서 서울시 연합회 고재철 회장을 영입을 했다. 고재철 회장은 오랜 시간 사회의 약자를 위해서 봉사를 해 왔으며 강동구 의회의 의장 출신으로 그의 봉사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고 있다.

 

서울시 연합회는 서울의 각 구마다 지부장을 세우고 서울시에 대한 모든 행사나 운영에 대한 권한을 받아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양희철 중앙회 회장은 본 조취에 대해서 만족감을 표을 하고 2019년에는 전국적으로 모든 지부를 활성화하여 국내와 세계로 뻗어 나가는 협회가 되는 포부를 전했다.

 

앞으로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서울시 연합회의 많은 활동을 기대해 본다.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24-26 TEL:070-4643-7347 FAX:02-6280-6639 / 발행인 : 양희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희철
편집인 : 양희철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서울(아02090) / 등록일자 : 2012년4월27일 / E-MAIL : hsktv.kr@hanmail.net
Copyright ⓒ 다문화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