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양희철 회장과 스리랑카 2명의 차관과 문화, 교육, 경제 협력에 대한 회의를 하다.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8-12-17 (월) 12:21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양희철 회장과 스리랑카 2명의 차관과 문화, 교육, 경제 협력에 대한 회의를 하다.




사진설명 : 스리랑카 2명의 차관과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임원과 회의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양희철 회장과 스리랑카 고등교육부장관 비서 실장 가미니 아마라신게(Eng. GAMINI AMARASINGHE)와 농림부장관 자문위원장 자야와르데나(Dr. S D G JAYAWARDENA) 와 테일러 엔 베렝거 홀딩스 공동 회장 던컨 베네틱트 베렝거(DUNCAN BENEDICT BERENGER) 와 에롤메로이 테일러(ERROL MELOY TAYLOR)3일간 상호 양국에 도움이 되는 회의를 했다.

 

스리랑카는 약 450년간 식민지였던 나라가 현재는 독립을 하여 건실하게 경제 발전을 해 왔다. 그러나 현재 정치적인 불안정이 있지만 향후 정치적인 안정이 이뤄지면 많은 경제, 문화, 교육에 대한 협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중국에서는 전략적인 차원에서 많은 차관을 주고 군사적인 요충지역을 이용하여 중국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스리랑카 국민들은 이를 상당히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는 형편이다. 그로 인해서 스리랑카는 한국에 대한 많은 애착을 가지고 한국 기업이 스리랑카에 진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건설에 대한 투자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모델이며, 수산업쪽에는 풍부한 어족이 있어서 한국의 원양어선이 진출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회의를 통해서 고등교육부장과 비서실장은 한국의 교육 수준은 세계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의 대학교와 스리랑카 대학교와의 연계하여 교환학생을 유치하는 부분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어 교육 시스템을 더욱 확대해서 스리랑카에 지원해 줄 것을 요청을 했다.

또한 농림부장관 자문위원장은 스리랑카는 현재 농약으로 인해서 한 가정의 약 20% 정도가 신장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농약을 뿌려서 농산물을 얻는 동시에 그 농약이 섞인 물을 먹음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신장병으로 죽어가고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천연 비료와 박테리아를 이용한 새로운 농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방문을 통해서 한국의 기업과 미팅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테일러 엔 베렝거 홀딩스 공동회장 던컨과 에롤은 현재 여러 나라와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의 기업이 스리랑카에 진출하기 원한다면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를 통해서 연락을 주면 한국 기업이 스리랑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하였다.

 

또한 향후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와 스리랑카간에 이러한 모든 협력을 위해서 먼저 문화적인 교류를 활발하게 하여 양국의 국민들의 관심을 유발하여 자연스럽게 모든 협력을 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고 양희철 회장은 말을 했다.

 

이러한 회의를 통해서 앞으로 양국에 많은 발전과 교류와 이해와 협력이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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