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미스 미얀마 아웅 성접대" 발언 기자회견 사실로 드러나 충격, 미스아시아퍼시픽 슈퍼탈렌트 오브더월드 조직위원장 정원영은 "사실규명 조사 후" 진실 밝혀냄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4-12-01 (월) 11:28





미스 미얀마 대표 "아웅"의 기자회견 당시 그녀는 "조직위에서 앨볌 제작 비용 마련 명목으로 거물급 인사급의 성대접하길 강요했으며 나이에 대해서도 조직위가 16세에서 18세로 수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나는 미인대회 우승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현재 왕관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음으로 돌려줄 것이며 그 전에 거짓말쟁이로 만든 주최측의 사과를 요구한다"고 기자회견을 했었다.

아웅은 지난 5월 국내에서 열린 "미스 아이사 퍼시픽 월드 2014"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주최즉 "로랜스 최(최영철)"은 아웅이 수차례 거짓말을 했다며 그의 우승 자격을 박탈했다. 이후 아웅은 주최 측에 알리지 않고 억대에 달하는 고가의 왕관을 들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의 조직위원장(글로벌 의장 정원영)은 조사한 결과 아웅의 성접대 사건은 조직위측의 행위로 밝혀졌다.





로렌스 최(최영철)은 본 대회 발기인 및 본 대회 콘텐츠 소유주이며, (주)뉴즈네트웍스코리아 대표이다. 최영철은 올 6월에 신규 법인회사 (주)뉴즈네트웍스코리아를 만들어 자본금이 단 한푼도 없이 진행한 사업이며, 회사 사무실 또한 없는 상황에서, 직원도 단 1명도 없으며 모텔, 사우나, PC방을 혼자서 다니면서 인터넷으로 회사 사무실이 있는 것 처럼 위장하여 해외 참가자 및 해외 미디어들과 계약하고 주관사, 협찬사계약 등 사기 행각을 계속 벌여 온 것으로 밝혀졌다.

미스 미얀마 아웅 2014년 5월에 열린 미스아시아퍼시픽 슈퍼탤런트 오버더월드 시즌4 대회에 1위 여왕으로 왕관을 차지한 아웅은 (주)뉴즈네트웍스코리아 대표 최영철과 한국 전속매니지먼트 단독 계약체결하고 자국으로 돌아간 이후 최영철이 국내에서 다시 비자발급 초청장을 보내어 음반제작과 함께 보컬트레이닝을 시킨다고 8월에 다시 초청하였으나 자금이 한푼도 없는 상황에서 서울의 모 호텔에 숙박을 시킨 당일 보컬트레이닝과 음반을 낼 자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와 접촉하고 인사를 나무며 접대를 해야 된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냈다고 조직위원장 정원영은 사실 규명을 하였다.






최영철은 지난 대회 때도 호텔숙박비 미지급, 협찬사 및 대회 관련 인사들에게 사기로 수없이 많은 돈을 배임, 횡령한 사실도 드러났다. 그는 MBC리얼스토리눈 집중 취재 때 담당 PD에게 수 차례 인텨뷰 요청에도 거절하고 서울의 사무실도 모두 가짜 주소지로 유령회사인 것이 밝혀졌다.

이에 조직위원장(정원영)은 최영철의 행각을 막고 그 피해를 받은 업체를 수소문하여 법적 절차에 의해 고소를 진행할 것이며 진상규명 기자회견 후 본 대회 조직위원장직을 사임할 것으로 밝혔다.

양희철 기자(kmentor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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