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서강준, 남자 헤어 스타일링의 정석 보여줘~
기자 : 양희철 날짜 : 2014-06-25 (수)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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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타임=김이준 기자] 서강준이 남자 헤어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서강준은 최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아베다와 함께 올여름 인기를 끌 남자 헤어 트렌드를 제안했다. T.P.O(시간, 장소, 경우)에 따라 변하는 헤어를 컨셉트로, 3가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막 일어난 듯한 아침에는 부드러운 컬을, 활동적인 오후에는 율동감 있는 웨이브를, 중요한 모임이나 파티를 즐기는 저녁에는 모던한 포마드 룩을 표현해 모두 다른 이미지를 만들었다. 서강준은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장시간 촬영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사진을 위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서강준은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첫 예능 ‘룸메이트’ 출연 소감, 유독 연하남 역할을 많이 맡은 이유, 귀엽고 순수한 매력 이면에 숨겨진 의젓한 모습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서강준은 ‘룸메이트’ 출연 이유에 대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서프라이즈 멤버들, 작품 같이 했던 주상욱 선배님, 이민정 선배님 외에는 연예인 분들을 아무도 모른다. 서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설레고 좋다”고 답했다.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인 서강준은 서프라이즈 숙소와 ‘룸메이트’ 숙소를 귀엽게 비교하기도.
 
그는 “서프라이즈 숙소가 엄마, 아빠가 사는 본가라면 ‘룸메이트’는 호화로운 5성급 호텔을 잡아놓은 MT에 가는 느낌이다. ‘룸메이트’ 숙소의 푹신한 침대를 서프라이즈 숙소에 가져오고 싶다”고 말했다.
 
‘국민 연하남’ 서강준은 그동안 작품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유독 ‘누나복’이 많았다. 최근 종영한 ‘앙큼한 돌싱녀’에서 호흡을 맞춘 이민정이 대표적인 ‘연상녀’다. 스스로 생각하는 누나복이 많은 이유를 묻자 서강준은 “내가 노안이라서 그런 것 같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한 여섯 살 정도 많아 보인다고 하시더라. 거울 보니까 그런 것 같다. 그게 나쁜 것 같진 않고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웃어보였다.
 
작품 속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와는 달리, 서강준은 실제로 집에서 든든한 딸 노릇을 하는 막내아들이다. 서강준은 “엄마가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많이 의지한다. 누나가 마음이 여리기 때문에 내가 딸 역할을 하기로 결심했다”며 의젓한 면모를 보였다.
 
서강준 헤어 화보는현재 하이컷 128호에서만날 수 있다.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행되는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6월 30일에는 ‘맨즈 헤어 스페셜’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아이패드로 공개된다.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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