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백제대학교 기획, 감성보컬 김선진·장정훈
기자 : 김진희 날짜 : 2012-03-22 (목) 10:09
무한경쟁시대가 요구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이 교육계의 화두가 대고 있는 시점에서 교수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현장실습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이루려는 대학이 있어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제예술대학교는 여러 방송사, 영화사 등의 제작 현장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실질적 현장교육이 되도록 대학과 교수진이 혼연일체가 되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에 김선진, 장정훈의 디지털 싱글앨범에 교수와 학생이 함께 제작진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이루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선진, 장정훈군의 음악은 대학에서 기획한 첫 앨범이기도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선진 양의 감성적인 R&B곡 ‘Once Again’은 2000년대 초반의 브라이언 맥나잇을 연상시키는 비트 색깔이 서정적인 멜로디와 더해져 고급스런 urban R&B로 탄생한 곡. 헤어진 사랑을 아무리 잊으려 해도 다시 떠오르는 생생한 기억, 그리고 그 사랑을 다시 이어가길 간절히 바라는 한 여자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서 감정의 흐름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감수성 짙은 김선진의 보컬과 풍부한 코러스 라인 또한 이 곡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차세대 R&B스타로 대성할 대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장정훈 군의 ‘니곁에 맴맴’은 사랑하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주위에서만 맴 돌 수밖에 없는 애절함과 사랑을 위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가사로 장정훈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그의 섬세한 감성표현이 묻어나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장정훈의 데뷔곡으로, 발라드 계절 늦가을 장정훈의 음악을 통해 전달하는 감성에 귀 기울여 주길 바란다.



백제예술대학교가 교수와 학생들 간의 교류가 활발할 수 있었던 것은 기자재 및 공연실습시설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현장실습위주의 교육시스템이 구축된 효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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